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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韓佛 이원 생중계 토크 극장서 개최

2020-07-01 12:38:59

[뉴스엔 허민녕 기자]

해외 유명 작가와의 북 토크도
이제 극장에서, 그것도 이원 생중계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북토크가 CGV에서 한국과 프랑스 이원 생중계로 열린다. CJ CGV는 7월1일 ‘개미’ ‘기억’을 쓴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북 토크 프로그램을 오는 7월11일 오후5시 전국 16개 극장에서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시간동안 펼쳐질 이번 북 토크는 박경림의 진행 아래 실시간 채팅 등을 통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관객간 소통으로 채워질 예정. 이번 북 토크는 CG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대학로, 동수원, 목동, 서면, 압구정, 왕십리, 오리, 인천, 일산, 천안 펜타포트, 춘천 등 16개 극장에서 중계되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겐 서프라이즈 기프트 백도 주어진다.


‘개미’로 스타덤에 오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나무’ ‘고양이’ ‘죽음’ ‘파피용’ 최근 ‘기억’까지 잇달아 베스트셀러를 내놓으며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해외 작가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CJ CGV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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