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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요염한 자태에 홀릭 “꽃이 된 남편” [SNS★컷]

2020-07-01 12:30:16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소이현은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는 그녀의 손길로 꽃이 되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게재된 영상 속에는 큰 딸 하은 양이 인교진에게 리본을 달아주는 등 아빠를 예쁘게 꾸며주고 있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인교진 역시 한껏 상큼해진 모습으로 만족의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은이가 효녀네요. 아빠도 예쁘게 꾸며주고" "이렇게 보니까 둘이 완전 붕어빵인데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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