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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예열 없는 속도감, 역대급 전개 화제

2020-07-01 11:37:1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찬란한 내 인생'이
속도감 있는 전개로 사랑 받고 있다.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은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수직 낙하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우리의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6월 30일 방송에선 우연히 조은임(김영란 분)의 납치 현장을 목격한 박복희(심이영 분)가 현란한 운전 실력을 앞세워 조은임을 위기에서 재치있게 구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공개된 3회 예고에서는 경찰이 박복희를 조은임 납치미수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며 수갑을 채우는 장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박복희는 “용의자요? 내가 왜 용의자예요??” 라며 크게 놀라는 모습이다.


첫방송에서 차량사고로 조우한 박복희와 고상아(진예솔 분)는 오늘(1일) 방송에서 또 한 번 만나 본격적인 악연(?)의 시작을 알릴 전망이다. 고상아는 예고 영상에서 “또 만났네. 용의자 박복희!” 라고 도발하자, 박복희는 “너 뭔데 이렇게 까불고 있니?”라고 응수하며 날카롭게 대립했다.

이 밖에도 박복희의 철 없는 남편 기차반(원기준 분)은 여전히 다른 여자에 한 눈을 팔아 분통 터지게 했고, 장시경(최성재 분)은 박복희와 첫 만남을 가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초반부터 예열 없는 스피디한 전개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MBC 새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3회는 7월 1일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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