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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영진 “아내한테 매일 사랑한다 말해, 표현해줘야 ”

2020-07-01 11:23:33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영진이 아내에게 매일 사랑을
표현한다고 밝혔다.

7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에대박’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결혼까지 할 뻔했다가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고 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박명수가 “박영진 씨는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냐”고 묻자 박영진은 “저는 매일 한다. 제가 혹시 새벽에 일찍 나가는 날이 있으면 듣지 않아도 귀에다 얘기하고 나간다”며 “표현해줘야 한다. 스킨십도 매일 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저는 혼자 조용히 나왔다. 사랑한다고 할 수 없었다. 깊게 잠들어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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