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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아내 요리 못해 매일 배달음식? 우리집 얘기”

2020-07-01 11:37:21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을 언급했다
.

7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에대박’ 코너를 진행했다.

한 청취자는 “결혼 8년차인데 아내가 요리를 너무 못해서 매일 시켜 먹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우리집 얘기다”라며 “요리를 안 하게 되니까 나중에는 완전히 안 하게 되더라. 아내도 그렇고 딸 민서가 우리집 얘기 좀 하지 말라고 했는데”라며 “(아내가) 아이도 키우고 일도 해야 되니까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맛이 없어도 맛있다고 해줘야 한다. 칭찬을 해줘야 한다. 나도 후회가 된다”며 “그럴 땐 옆에 가서 같이 하자고 제안해야 한다. 맛 없다고 하는 순간 평생 MSG먹는거다”라고 조언했다.

박영진은 “아내가 요리하고 남편이 먹기만 하는 시대는 갔다. 같이 하는거다”라고 공감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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