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가요광장’ 양희은 “여성시대 DJ 21년째, 라디오는 싫증 안 나”

2020-07-01 13:23:02

[뉴스엔 한정원 기자]

양희은이 라디오의 매력을 언급했다
.

7월 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양희은이 출연했다.

DJ 정은지는 "라디오 DJ 1주년을 맞이해 양희은이 나왔다. 1주년 특집 게스트로 선뜻 나와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다.

양희은은 "난 라디오를 정말 오래 했다. 1971년부터 잠깐 떠났던 세월 빼곤 라디오를 했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는 진행한지 만 21년이 지났다"고 입을 열었다.


양희은은 "가수로 TV에서 많이 인사를 안 드렸다. 라디오는 목소리로 주는 감동이 있다. 청취자와 더 많은 교류도 나눌 수 있다. 싫증도 안 나고 오래갈 수 있는 매체 같다"고 말했다.(사진=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