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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 설운도, 양세형도 놀란 아들 루민 디스[오늘TV]

2020-07-01 10:44:0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설운도 루민이 현실 부자 케미를
보여준다.

7월 1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설운도와 아들 루민의 ‘보라빛 엽서’, 진성과 매니저 박헌상의 ‘동전 인생’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주, 장윤정과 주현미가 노래 강의를 선보인데 이어 설운도와 진성이 선생님으로 출격해 일타 강사의 면모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트로트 전설답게 고급 기술을 알기 쉽게 전수하며 뛰어난 강의 실력을 뽐내 남진을 비롯한 트롯신들까지 강의에 푹 빠져들었다.

특히 설운도의 특별 학생으로는 아들 루민이 등장해 티격태격 현실 부자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는 한 치의 실수도 봐주지 않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들 루민을 향한 돌직구도 서슴지 않았다. 지켜보던 양세형이 “아들 디스를 굉장히 많이 하시네요!” 라며 놀랄 정도였다고 한다.


이어 무대를 앞둔 연습시간에도 설운도는 엄격하게 노래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였다. 루민의 작은 실수에도 “안 돼!”, “그게 아니지! 다시!”를 외치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애썼고, 아들 루민 또한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습을 거듭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진성은 가족보다 더 자주 보는 절친 매니저와 ‘동전인생’ 듀엣무대를 펼쳐 관심을 모았다. 진성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현란한 춤사위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1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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