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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노지훈 노래에 눈물바다 된 사연[오늘TV]

2020-07-01 10:31:15

[뉴스엔 박아름 기자]

KBS 1TV '6시 내고향&#
039; 여름 특집 기획,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가 이번엔 가슴 시린 사연으로 찾아온다.

7월1일 방송되는 '6시 내고향-네박자 2부'에서는 예산 축사를 찾은 네박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예산 슈퍼스타 ‘신성‘, 미모 센터 ’노지훈‘, 트롯돌 ’황윤성‘, 막둥소 ’김경민‘의 다음 일터는 충남 예산의 한 축사. 자신의 미래는 모르고 황소를 직접 본 막둥소 김경민은 신나기만 했다. 그러나 웃는 것은 이때뿐. 200마리가 넘는 소에게 소 밥을 줘야 한다? 흡사 사우나에 들어온 듯 땀방울을 흘리며 부지런히 소 밥 주기에 매진했다.

그런 네박자가 고마워 시원한 물을 건네는 축사 어르신. 잠시 쉬며 자신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분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해 노지훈은 노래를 불렀다. 가슴 시린 노래 가사에 축사 주인도 네박자도 모두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


네박자는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했다. 여기에 황윤성은 귀여운 잠옷패션으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 잠옷 패션쇼가 끝나자 노지훈은 물 흐르듯 어딘가로 전화를 걸었다. 오밤중 다정스럽게 전화를 건 상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다음 날에도 농사일에 열을 올리는 네박자. 그런 아들들이 대견해 신성 어머니는 새참을 챙겨줬다. 그 새참으로 본격 먹방을 찍는 멤버가 있었다. 먹는 것도 열심인 황윤성. 귀여움 빵빵한 황윤성의 먹방은 물론, 평상에서 낮잠을 자는 네박자의 네추럴한 모습은 7월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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