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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아들 탄생 축하에 감사, 보고 있어도 보고파” 득남 소감

2020-07-01 10:35:43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미연이 득남 소감을
밝혔다.

김미연은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총이 세상에 태어난걸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7월 되세요"라며 "은총이 태어난 지 10일째 되는 지금도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 아가~ 아빠 엄마에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온전히 엄마로서의 삶에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미연은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미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 6월 22일 득남했다.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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