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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함소원, 신곡 ‘늙은 여자’ 제목 시청자 불만 폭주에 당황 [결정적 장면]

2020-07-01 11:00:45

[뉴스엔 박정민 기자]

함소원이 신곡 '늙은 여자
' 제목을 두고 시청자 불만이 폭주하자 당황했다.

6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104회에서는 함소원이 '늙은 여자' 노래 홍보에 나섰다.

함소원은 홍보차 남편 진화, 시어머니와 함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함소원은 신인 자세로 "노래 들어보셨어요?"라며 폭풍 홍보에 나섰다.

소통 중 일부 누리꾼들은 함소원에게 "'늙은 여자' 제목 바꿀 생각 없나요?", "노래 제목이 왜 '늙은 여자'에요? 늙지도 않았는데" 등 의견을 보이며 제목을 바꿀 것을 제안했다.


함소원은 "전국에 있는 늙은 분들이 화가 나셨다"며 새로운 노래 제목으로 '덜 늙은 여자', '안 늙은 여자' 등을 말했다.

시청자들 원성에 결국 함소원은 노래 제목을 '안 늙은 여자'로 바꿔 지난 6월 2일 공개됐다.(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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