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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베테랑 우완 제러드 휴즈와 계약

2020-07-01 10:02:1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메츠가 휴즈와 계약했다.


MLB.com의 앤서니 디코모는 7월 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베테랑 우완투수 제러드 휴즈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정확한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휴즈는 메츠 60인 명단에 포함돼 캠프를 치르고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휴즈는 지난 겨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지만 코로나19로 캠프가 중단된 후 옵트아웃을 선언해 FA 신분이 됐다. 소속팀 없이 중단 기간을 보낸 휴즈는 메츠에서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1985년생 우완 휴즈는 2006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지명됐고 2011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피츠버그와 밀워키 브루어스, 신시내티 레즈,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거치며 빅리그에서 9시즌을 뛰었고 통산 524경기(519이닝)에 등판해 29승 24패, 92홀드 12세이브,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자료사진=제러드 휴즈)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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