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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움직이는 트레이드 시장..SD, OAK서 내야수 마테오 영입

2020-07-01 09:57:2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디에이고와 오클랜드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SPN의 제프 파산은 7월 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파산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샌디에이고로 중앙내야수인 호르헤 마테오를 보낸다. 샌디에이고는 오클랜드로 추후 지명선수 1명을 보낼 예정이다.

이 트레이드는 코로나19로 멈췄던 선수 이동이 재개된 후 단행된 첫 트레이드다.

도미니카 출신 1995년생 내야수 마테오는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던 선수다. 2016-2018년 3년 연속 베이스볼 아메리카, MLB 파이프라인, 베이스볼 프로스펙터스가 선정하는 유망주 랭킹에서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마테오는 2012년 뉴욕 양키스 산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2017년 소니 그레이(현 CIN) 트레이드 때 오클랜드로 이동했다. 지난 2년은 트리플A에서 뛰었다.

마이너리그 8시즌 통산 성적은 702경기 .267/.325/.422, 52홈런 302타점 283도루. 트리플A 2시즌 성적은 250경기 .261/.306/.433, 22홈런 123타점 49도루다.(자료사진=호르헤 마테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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