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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전체 1순위 토켈슨과 입단 계약..‘역대 최고액’

2020-07-01 09:49:2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디트로이트가 토켈슨과 계약했다
.

MLB.com의 짐 칼리스는 7월 1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 스펜서 토켈슨과 계약했다"고 전했다.

칼리스에 따르면 디트로이트는 토켈슨과 계약금 841만6,300 달러 입단 계약을 맺었다. 전체 1순위 픽의 적정 계약금(841만5,300 달러) 수준의 금액이다.

이 계약으로 토켈슨은 역대 드래프트 계약금 최고액을 기록하게 됐다. 2011년 게릿 콜(PIT, 800만 달러)의 기록을 지난해 애들리 러치맨(BAL, 810만 달러)이 깼지만 토켈슨은 러치맨의 계약 규모마저 넘어섰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계약 직후 토켈슨을 여름 캠프에 참가할 60인 명단에 포함시켰다. 토켈슨은 빠르면 올시즌 빅리그에 데뷔할 수도 있다.

애리조나 주립대 출신 코너 내야수인 토켈슨은 마크 텍세이라 이후 최고의 타격 재능을 가진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과연 토켈슨이 올해 빅리그에 모습을 드러낼지, 향후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스펜서 토켈슨)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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