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미셸 위, 출산 10일 만에 딸과 함께 필드로 ‘재개 준비’

2020-07-01 09:55:35

[뉴스엔 한이정 기자]

미셸 위가 건강한 모습으로 재개
준비에 나섰다.

미셸 위는 지난 6월30일(한국시간) 개인 인스타그램에 유모차를 끌고 골프장에 간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10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골프채를 잡았다.

미셸 위는 지난달 19일 딸 마케나 카말레이 유나 웨스트를 낳았다.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하고 가진 첫 아이다.

미셸 위의 행보에 골프 스타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티 커는 “지금 아기까지 데리고 어디 간 거야! 벌써 복귀 준비를 하는 구나!”하고 반겼다. 티파니 조, 제시카 코다 역시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2014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던 미셸 위는 올해 12월 열리는 US여자오픈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US여자오픈은 원래 6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12월로 연기됐다.

아이를 낳고 건강하게 돌아온 미셸 위가 LPGA 투어에 멋있게 복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미셸 위 인스타그램 제공)

뉴스엔 한이정 yi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