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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들 맘 정주리 “여보까지 그렇게 잘 거야?” 엉망진창 침대 위 풍경 [SNS★컷]

2020-07-01 09:14:55

[뉴스엔 박은해 기자]

예능인 정주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

정주리는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가 허리 아파서 깸. 애들은 그렇다 쳐도 여보까지 그렇게 잘 거야? 무질서 속에 무질서. 장염 때문에 기저귀 차고 자는 도윤이 안쓰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 남편과 세 아들은 자유분방한 포즈로 잠든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엉망진창. 그래도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김도윤(2015년), 김도원(2017년), 김도하(2019년)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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