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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명훈, ‘리미트’ 출연확정 “파격적인 이야기 기대”(공식입장)

2020-07-01 08:32:2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명훈과 최덕문이 '리미트
'에 출연한다.

영화 '리미트'(감독 이승준)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아카데미, 칸 등 세계 영화제를 석권한 영화 '기생충'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던 박명훈이 합류, 유괴사건과 연관 된 핵심 인물인 ‘준용’ 역으로 분한다.

'기생충'으로 2019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과 제56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박명훈은 '리미트'로 또 한번 파격적인 연기를 펼쳐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개성파 배우 대표주자 최덕문은 강력반 형사로, 이정현과 합을 맞춰 유괴 사건을 해결해 나갈 핵심 역할인 ‘성찬’ 역을 맡아 완벽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명훈은 “새로운 작품에 함께하는 설렘이 크다. 파격적인 이야기의 작품이 어떻게 완성될지 배우로서도 기대하고 있다”, 최덕문은 “굉장히 기대되는 작업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캐릭터에 집중하고 있다. 관객들과 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리미트'는 올여름 크랭크인한다.(사진=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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