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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김준현 꽝 위기→스태프에 폭발 “약올리다니”

2020-07-01 08:23:5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고정 수석에 빛나는 막내 김준현이
왕포에서 위기를 맞는다.

7월 2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28회에서 고정 7인이 왕포에서의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조기와 감성돔 80마리 낚시에 실패한 도시어부들은 이날 100마리에 도전하며 이틀 연속 기록을 이어간다. 100마리 성공 이후 한 마리당 하나의 황금배지가 수여되는 만큼 전원 배지를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막내 김준현이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았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앞서 김준현은 낚시와 입담, 케미를 인정받으며 ‘도시어부2’ 고정 멤버로 수석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정 이후 첫 출조지인 왕포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만큼, 새 멤버들의 활약에 모두의 기대가 쏠려 있는 상황.

그러나 이날 김준현은 수석이라는 간판이 무색할 만큼 큰 위기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전 낚시에서 ‘꽝’을 기록한 김준현은 점점 표정이 어두워져갔고, 조업 상황을 알리는 스태프를 향해 “노피쉬라고 약을 올리다니!”라며 불안감을 폭발시키기 시작했다고.


이 같은 상황에 ‘악질’ 이경규는 “원래 수석 합격하는 애들이 사회 나와서 잘 안 되더라”라며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고, 꼴찌로 고정에 안착했던 지상렬은 ‘말리는 시누이’로 빙의해 “개그맨 시험도 저처럼 턱걸이한 사람이 오래가더라고요”라며 약 올리기 시작하는 등 사면초가에 놓이는 신세가 됐다고 한다.

이에 김준현은 애꿎은 이수근을 향해 “휘파람 불때에요, 지금?”이라며 초조함을 내뿜은 데 이어 “역시 ‘도시어부’는 고기를 잡아야 사람 대접받는다”며 살벌한 승부의 세계에 한탄을 펼쳤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2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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