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LPGA 투어, 코로나19로 인해 9월 캐나다오픈 취소

2020-07-01 09:07:26

[뉴스엔 한이정 기자]

캐나다오픈이 취소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는 7월1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인해 CP 위민스 오픈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CP 위민스 오픈은 쇼네시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서 9월3일부터 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취소돼, 이 대회는 2021년 8월 26~29일에 열린다.

LPGA 측은 “캐나다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당국이 정한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다. 국제 여행이 제한되고 검역이 의무화된 요인으로 인해 결국 1년을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CP 위민스 오픈은 정말 세계적인 대회고, LPGA 투어에서 모두가 즐기는 코스다. 직면한 제약들을 감안했을 때 2020년에 이 대회를 개최할 방법이 ㅇ벗었다”고 설명했다.

CP 위민스 오픈은 지난해 고진영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LPGA 투어는 7월31일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으로 재개한다. (사진=고진영)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