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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이정현 “‘부산행’보다 좀비 빨라져, 속도감 뛰어난 작품”[화보]

2020-07-01 08:09:5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정현이 '반도'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7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정현은 목숨을 내걸고 좀비 떼와 맞서 싸우는 강인한 생존력과, 강한 모성애를 오가는 다층적인 캐릭터인 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한 액션 연기를 통해 거침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7월 1일 공개된 화보와 인터뷰에서 이정현은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혼신의 힘을 쏟은 작품이다. '부산행'보다 좀비들이 빨라졌고 이야기가 아주 긴박하게 진행된다. 속도감이 뛰어난 작품이라 자신도 모르게 극에 빠져들어 함께 달리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다. 극장에서 이 압도적인 이야기를 만나는 기분이 어떨까, 저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정말 그 인물이 되고자 엄청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했다. 이렇게 멋진 캐릭터를 평생 한 번 만나기도 쉽지 않을 거다.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7월 15일 개봉.(사진=퍼스트룩)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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