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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일기예보-비 피처링, 내가 아이디어 구상한 것”

2020-07-01 08:28: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지코가 아이디어 뱅크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7월 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가수 지코,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출연했다.

지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앨범 '랜덤박스'를 발매한다. 특히 지코는 이날 오전 생방송 된 MBC '뉴스투데이' 2부에 출연, 김가영 캐스터와 함께 날씨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신곡 'Summer Hate'에 맞춰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가영 캐스터는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며 지코의 딕션을 칭찬했고, 지코는 "얼마나 연습을 했냐"는 질문에 "연습은 생각보다 많이 안 했다. 춤은 몇 번 맞춰봤다"고 답했다.


또 장성규는 "지코 씨가 아이디어를 내는 게 천재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기획 아이디어를 직접 내지 않나. 이런 아이디어 구상은 어떤 생각에서 시작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코는 "마인드맵을 하듯 가지를 쳐나간다. 일단 곡이 완성되면 'Summer Hate'가 계절, 날씨니까 날씨? 일기예보? 이런 식으로 뻗어나간다. 비 선배님이 피처링에 참여한 것도 가사에 '비'라는 단어가 나온다. 또 비 선배님 곡 중에 자연스럽게 연관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그런 걸 오마주했다"고 설명했다.(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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