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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비 피처링 ‘깡’ 신드롬 이전에 섭외, 인기 편승 NO”

2020-07-01 08:34:5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지코가 남다른 '촉
9;을 자랑했다.

7월 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가수 지코가 출연했다.

지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앨범 '랜덤박스'를 발매한다. 특히 타이틀곡 'Summer Hate'는 요즘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배 가수 비가 피처링을 맡았다.

이날 장성규는 지코에게 "'깡' 신드롬이 있기 전에 비 씨를 섭외했다고 들었다. 보는 사람들은 비 씨가 마침 잘 되니까 겸사겸사 섭외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6개월 전에 이미 섭외를 했다고 하더라. 어떻게 그렇게 촉이 좋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코는 "저도 이 곡을 작업하면서 비 선배님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작업을 진행했는데, 후반 작업을 하는 와중에 갑자기 '깡' 신드롬이 생겼다. 지금 비 선배님이 주가를 달리고 있으니 '편승하는 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제가 제일 먼저 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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