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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BBC “사네 660억원에 뮌헨 간다”

2020-07-01 08:25:48

[뉴스엔 김재민 기자]

사네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확정 직전이다.

영국 'BBC'는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르로이 사네가 이적료 4,470만 파운드(한화 약 660억 원)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옵션 조항을 포함하면 이적료는 최대 5,480만 파운드(한화 약 810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뮌헨은 지난 2019년 여름 이적시장부터 사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독일 국가대표에 젊고 빠른 공격 자원을 뮌헨이 무시할 리가 없었다. 맨시티의 이적료 요구가 비싸 뮌헨이 영입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2019년 8월 사네가 장기 부상을 당해 2019-2020시즌을 재활로 허비한 후 계약기간이 1년 남으면서 맨시티가 사네를 잡고 있기 애매한 상황이 됐다. 뮌헨의 러브콜은 이어졌고 결국 두 팀이 합의에 도달했다.

사네는 독일로 떠날 준비를 마쳤으며 향후 24시간 내로 이적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르로이 사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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