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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브루노 “김완선 개인적으로 만나” 김광규 “부러워” 질투

2020-06-30 22:50:42

김광규가 김완선과 따로 만났다는 브루노를 부러워 했다
.

6월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브루노는 김완선과 따로 만났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7개월 만에 돌아온 브루노에게 “여자친구 생겼냐. 한국 온지 1년 됐잖아”라고 질문했다. 브루노는 “아직 안 생겼다”며 “1년 1개월 됐다”고 답했다.

최성국은 “그동안 없었냐”며 “우리 프로그램에서 찾아봐”라고 부추겼고, 브루노는 “완선 누나 몇 번 만났다. 개인적으로 같이 놀고, 친구들이랑 같이 술 마시고 했다”고 김완선과 따로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개인적으로 만났어? 부럽다. 개인적으로 못 만나봐서”라며 부러워했고, 최민용은 “누나들 다 만나고 다녔네. 하나 누나는?”라고 물었다. 브루노는 조하나와는 따로 만난 적이 없다며 “만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형들에게는 연락 안하고 누나들에게만 연락하고”라며 계속해서 브루노를 부러워하며 견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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