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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브루노 “동시간대 예능출연, 배신자라 욕먹을듯”

2020-06-30 22:37:16

브루노가 7개월만에 돌아온 이유를 말했다.

6월 3
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브루노는 동시간대 타방송 예능 출연에 대해 말했다.

이날 브루노는 “오랜만에 놀러오니까 느낌이 첫방송 느낌이다. 작년하고 똑같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얼마 만에 여행 오신 건지?”라고 질문하자 브루노는 “7개월 만에 온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브루노는 “오고 싶었는데. 다른 예능 찍었는데 시간이 겹쳐서 못 나왔다. 나오고 싶었는데. 한국에서 그런 룰이 있나 봐요. 독일에서는 없는데”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좀 곤란하셨겠다”고 묻자 브루노는 “그러니까 너무 보고 싶었는데 못 왔다”고 답했다.


뒤이어 브루노는 “형님들 다 나한테 배신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욕 좀 먹을 것 같다. 많이 놀리겠다는 건 알고 있어서 마음먹고 왔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작진이 “동시간 출연 프로그램은 어떻게 된 거냐”고 묻자 브루노는 “시즌1으로 만들어서 이어서 가려고 했는데 시청률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와서. 시즌2 들어갈지 말지”라며 “토요일로 바뀌었다. 이제 겹칠 이유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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