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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들’ 이유리 “애주가였지만 15년째 금주중, 소주보단 소맥”

2020-06-30 23:06:58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배우 이유리가 애주가였던 과거를
밝혔다.

6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이유리와 국악 명창이자 배우 이봉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학가 음주문제의 해결사로 등장한 이것을 맞히는 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주량 팔찌로, 이유리가 맞혔다.

문제를 풀던 중 이유리는 15년 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이유리는 “과거 술을 좀 많이 마셨다”며 “누가 옆에 있으면 쓰러지질 못한다. 고주망태가 안 된다”며 “건배하고 항상 집에 가서 쓰러졌다. 끝까지 안 취하려고 마시다 보니 숙취가 너무 심했다”고 털어놨다. 김용만이 어떤 술을 마셨냐고 묻자 이유리는 “소주만 마시지 않고 항상 소맥을 마셨다”고 밝혔다.


이봉근은 “소주는 3병 정도 마신다. 주사가 집에 가서 빨래를 그렇게 한다. 한번은 이불 빨래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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