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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연희, 신랑 사로잡은 ‘SM 3대 미녀’의 리즈미모[포토엔HD화보]

2020-06-03 06:36:02

▲ 부케들면 이런 느낌?

▲ 저 품절녀 됐어요~

▲ ‘SM 3대 미녀’ 중 첫 품절녀

▲ 인형같은 모태미모의 그녀가

▲ 어느덧 만 32살~

▲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 여신의 자태

▲ 사랑스러운 비주얼

▲ 고아라 보다 큰 키를 가진 이기적인 모델 몸매의 소유자

▲ 웨딩드레스 자태 궁금해지는 여신 미모(사진=‘에덴의 동쪽’ 캡쳐, ‘결혼전야’ 스틸, 싱글즈 웨딩, 파라다이스 목장 스틸)

▲ ‘품절녀’ 이연희, 그녀의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

[뉴스엔 정유진 기자]

이연희가 'SM 3대 미녀
' 중 첫 품절녀가 됐다.

이연희는 6월 2일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가족, 친지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이연희는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한다"며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간소하게 예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배우로, 또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보답하겠다"며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자필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1988년생으로 올해 33살인 이연희는 2001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입문, 드라마 '해신'에서 배우 수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에덴의 동쪽', '파라다이스 목장', '유령', '구가의 서', '미스코리아', '다시 만난 세계', '더 패키지', '더 게임: 0시를 향해서', 영화 'M', '내 사랑', '순정만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새하얀 피부에 청순미 넘치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윤아와 함께 'SM 3대 미녀'로 불린 이연희. 청순&우아&러블리 세 가지 매력을 다 갖춘 모태미녀 이연희의 리즈 미모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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