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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SNS★컷]

2020-05-27 22:36:3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만 62세' 샤론 스톤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할리우드 스타 샤론 스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환갑이 훌쩍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머리에 투구를 쓴 독특한 차림새가 눈길을 이끈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1992년 개봉한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일약 섹시 스타로 거듭났다. 그러다 지난 2001년 뇌출혈이 발병해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사진=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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