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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손예진, 완판을 부르는 ‘세리스 초이스’[포토엔HD화보]

2020-05-26 06:25:01

▲ 패셔니스타 손예진, 완판을 부르는 ‘세리스 초이스’

▲ 청순한 미모에 애교까지 장착한 모태미녀 손예진

▲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 엉뚱 발랄한 재벌 상속녀 모습 그대로를 표현한 제작발표회 패션

▲ 다양한 팬츠에 우아한 무드를 더한 스타일링

▲ 때로는 시크하고 걸크러시한 패션도

▲ 긴 생머리에 우아한 코트룩

▲ 레드카펫을 올 킬 시키는 여신 드레스 패션

▲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도 우아하게~

▲ 수수한 공항패션도 미모로 소화하는 패셔니스타

[뉴스엔 정유진 기자]

'세리 동무' 손예진이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장되면서 '손예진 팬덤'이 아시아를 넘어 미주 지역, 중동, 유럽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원조 국민 첫사랑', '멜로 장인', '눈물의 여왕', '흥행퀸', '로코퀸', '예쁜 누나'로 데뷔 20년째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손예진은 2001년 첫 드라마 '맛있는 청혼'과 영화 '클래식'이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백옥 같은 피부에 청순한 비주얼의 손예진은 멜로 영화에만 안주하지 않고 20대 중반의 어린 나이에 '외출', '작업의 정석', '연애시대'를 통해 불륜녀, 작업의 고수, 이혼녀의 연기를 세심하고 절절한 감정으로 그려내 흥행과 동시에 연기파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아내가 결혼했다', 개인의 취향', '해적', '비밀은 없다', '덕혜옹주', 지금 만나러 갑니다', '협상', 상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사랑의 불시착'까지 멜로, 스릴러, 액션,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렇듯 모든 장르를 다 소화해내며 전천후로 활약하는 여배우는 손예진이 유일할 정도.

연기뿐 아니라 극 중 헤어스타일, 주얼리, 가방, 의류 등도 늘 화제가 되어 완판을 기록한 워너비 스타 손예진. 청순美부터 걸크러시, 여신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연기력에 미모, 스타일까지 3박자를 두루 갖춘 그녀의 팔색조 패션 스타일을 모아봤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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