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라디오쇼 박명수 “‘공부하라’는 내 말 듣고 판·검사 된 사람 없어”

2020-05-24 11:18:32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명수가 청소년 청취자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5월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와 청취자들이 입담을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된 청소년이다. 원격수업을 하며 점심시간에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듣고 있는데 전국 학생들에게 격려의 한마디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짧게 진행한 라디오까지 다 합하면 10년 여가 된다. 10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했는데 판사나 검사가 된 사람은 없었다"며 "다 한 번 듣고 흘려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제 나이가 됐을 때 몸이 찌뿌둥하고 고된 일 하는 것보단 여유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며 "나이 먹고 고생하면 너무 힘들다. 매번 강의를 들을 때 한번 더 깨우치는 사람이 분명 성공한다"고 조언을 건넸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