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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장윤주, 과거 주식 투자 실패 고백 “트라우마 컸다”

2020-05-24 10:48:3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장윤주가 과거 주식 투자에 실패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5월 24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최근 주식투자 열풍을 조명해볼 두 영화 '작전'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를 다뤘다. 이날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 이진우 기자와 명지대학교 박정호 특임교수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이진우 기자는 '동학 개미 운동'을 언급했다. '동학 개미 운동'이란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팔며 급락세가 이어지자, 개인 투자자들(개미)이 대규모 매수세를 이어간 상황을 동학농민운동에 빗대어 표현한 신조어다.


이진우 기자는 "동학 개미들의 향후 투자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어려운 질문이다. 정말 주식 투자를 처음 해보는 분들도 많이 샀다고 하더라. 주식 투자 자체는 권하지도 말리지도 않는다. 문제는 '좀 알겠네'라고 생각하면서 돈을 더 갖다 넣을 수도 있고, 대출까지 하면 일이 커지는 거다"고 답했다.

이에 장윤주는 "제가 한 번 그랬던 적이 있다. 너무 트라우마가 컸다"고 털어놨고, 장성규는 "왜 하필 파란색 옷을 입고 왔냐. 하한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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