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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土 예능 2049 시청률 1위, 최고의 1분 단연 박명수

2020-05-24 09:43:11

[뉴스엔 배효주 기자]

MBC ‘놀면 뭐하니?’ 닭터유
유재석과 ‘치킨의 명수’ 치명 박명수가 드라이브 스루 치킨 100마리 무료 나눔을 위해 일일 인턴 정준하, 김연경, 둘째이모 김다비, 하하와 힘을 합쳤다. 각자의 자리에서 맹활약하고 레전드 케미를 뽐낸 ‘토토닭’ 6인은 안방에 꿀잼을 선사하며 ‘토토닭’을 대성공으로 이끌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치킨의 맛을 설계하는 닭터유와 그의 양념 파트너 치명이 뉴 치킨 프로젝트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에서 2부 5.9%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막바지로 치닫는 ‘토토닭’ 드라이브 스루 무료 나눔 장면과 '치명' 박명수가 박장군으로 변신한 장면(19:36, 19:38)으로 9.7%를 기록했다.


‘토토닭’은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대면 영업이 어려운 상황,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치킨을 무료 나눔 하는 프로젝트다. 닭터유와 치명이 치킨 100마리 나눔 미션을 완수하면, 치킨 1,000마리 쿠폰을 ‘토토닭’이 열린 마포구의 결식 아동에게 기부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였다.

닭터유와 치명을 돕기 위해 일일 인턴 정준하와 배구 여제 김연경이 합류했다. 닭터유와 치명은 치킨을 튀겨보고 양념 대량을 준비하는 등 영업을 대비했다. ‘토토닭’의 대장 닭터유는 손님으로 변신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치밀함을 뽐냈다.

본격적으로 ‘토토닭’ 무료 나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닭터유는 프라이드, 치명은 양념치킨 마스터로 요리를 담당했다. 정준하는 닭터유와 치명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A.I 멀티 인턴으로 변신했다. 김연경은 주문을 담당했다. 또 박명수와 뜻밖의 티키타카를 뽐냈다.(사진=MBC)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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