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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니 홀가분” 서정희, 58세 맞아? 젓가락 몸매 [SNS★컷]

2020-05-24 08:15:09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더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혼자 사니 좋다, 이제 홀가분하다' 외롭기도 하지만 기대치 않았던 자유와 행복이 더 큽니다"라며 "혼자 사는 삶이 주는 맛에 대해 오래오래 써온 글이 드디어 책이 되어 세상에 나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서정희는 흰 티셔츠에 데님 롱스커트를 입고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밝게 염색한 머리가 서정희의 미모를 한껏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미모는 여전하다"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있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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