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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1년째 스토커 시달려 “경찰 신고 했지만‥담 넘어 무단침입”(전문)

2020-05-24 08:12:03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동완이 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다며, "무단침입"이라 경고했다.

김동완 소속사 Office DH는 5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여름부터 김동완님의 집으로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라 알리며, "그 사람에게 직접 회유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서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습니다"라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담 밖에서 있었지만 오늘은 담을 넘었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무단 침입입니다"라며 "자택은 김동완님의 개인적인 공간이고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아도 되는 온전한 쉼터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곳입니다. 절대 아티스트의 자택으로 찾아가는 행동은 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라 당부했다.

소속사 측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김동완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곳에 온 모습이 찍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6월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여러 차례 공지를 통해 부탁을 드렸음에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안내해드립니다.

작년 여름부터 김동완님의 집으로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직접 회유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서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담 밖에서 있었지만 오늘은 담을 넘었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무단 침입입니다.

그동안 수시로 찾아온 이 사람을 혹시라도 아는 분이 계신다면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택은 김동완님의 개인적인 공간이고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아도 되는 온전한 쉼터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곳입니다.

절대 아티스트의 자택으로 찾아가는 행동은 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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