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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30대 초반에 누드, 38살엔 세미누드” 과감 변신 [SNS★컷]

2020-05-24 07:57:33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안영미는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었죠"라며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영미는 "건강을 위해서 우리 인스타그램 친구들 함께 파이팅해요"라며 "#툭하면 벗고 찍어서 아무도 안 궁금해하는 것 같음 #그래도 또 찍을 거임 #모델명 벌거숭이 임금님"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가수 이지혜는 "멋져 영미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안영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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