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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수사’ 차태현父 마동석? 사진 등장만으로 폭소 [결정적장면]

2020-05-24 06:00:01

마동석이 사진으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줬다.

5월
23일 첫방송 된 OCN 토일드라마 ‘번외수사’ 1회(극본 이유진 정윤선/연출 강효진)에서는 진강호(차태현 분)는 모친(성병숙 분)을 만났다.

형사 진강호는 “범인 잡느라 고생했겠다”는 모친의 말에 “그게 내 일이다”고 시큰둥하게 답했다. 이어 모친이 “다음달 20일이 네 아빠 기일이다”고 말하자 진강호는 “그날 집에 없다. 내년 내후년에도 집에 없을 거다. 3년 치 예약 할게요”라고 대꾸했다.

모친이 “냉정하네 여전히”라고 말하자 진강호는 “엄마라도 그 때 말렸어야지. 어떻게 부부가 똑같이...”라고 응수했다. 모친은 “그 때는 돈이 급했다. 강호 네가 태어날 때부터 어찌나 병약한지 하루가 멀다 하고 병원을... 넌 사람이 아니라 돈 먹는 하마였다”고 변명했다.


그와 함께 진강호 부친으로 추정되는 진우택(마동석 분)의 사진이 등장했다. 진무택 역시 경찰복을 입은 모습. 경찰복을 입은 노인의 사진까지 한 장 더 등장해 진강호 집안 3대가 모두 경찰임을 드러냈다.

또 진강호와 모친의 대화가 진강호 부모가 아들 병원비를 위해 뭔가 부정한 짓을 저질렀음을 암시하며 과거사에도 호기심을 모았다. (사진=OCN ‘번외수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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