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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이정은 “꽃미남 좋아해” 안길강 고백 거절 [결정적장면]

2020-05-24 06:02:20

이정은이 안길강의 고백을 거절했다.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에서 강초연(이정은 분)은 양치수(안길강 분)의 고백을 거절하며 튕겼다.

양치수는 강초연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기 위해 쓰레기차를 막아서며 “나 저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딱 10분만 달라”고 공개 고백했다. 이어 양치수는 강초연에게 “저 초연씨 좋아합니다. 사모합니다. 제 마음을 받아주십시오. 초연씨”라고 다시 고백했다. 강초연은 “죄송해서 어떡하나. 양사장님은 제 스타일이 아니다. 저는 얼굴 봐요”라며 거절했다.

양치수가 “저도 어디 가서 빠지는 인물 아닌데. 남자답게 생겼다고...”라고 말하자 강초연은 “전 꽃미남 좋아한다. 올드앤리치보다 영앤프레시를 선호한다. 애쓰지 말고 마음 접어 달라”고 답했다. 하지만 양치수는 “싫다”며 “두고 봐라. 이 양치수가 어떻게 밀어붙이나”라고 말했고, 강초연은 “골치 아프게 생겼다”면서도 노래를 부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양치수는 꽃미남 박효신(기도훈 분)을 모델 삼아 가죽옷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며 강초연에게 장미꽃다발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강초연은 점차 양치수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으로 로맨스 향방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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