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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미스터트롯’ 덕 12년만 김희재 재회, 바로 알아봤다”[결정적장면]

2020-05-24 00:40:2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미스터트롯’ 3위 이찬원이
김희재와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숍에서 ‘미스터트롯’ 출신 영탁, 김희재와 만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찬원과 김희재가 어린시절 함께 출연했던 '스타킹' 영상이 공개됐다. 풋풋한 이찬원과 김희재의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MC들은 “너무 귀엽다. 볼살이 통통하니까 더 귀엽다”고 애정을 쏟아냈다.


이찬원은 “이때 김희재 형을 만나고 연락을 거의 못했다. 그런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12년만에 재회했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형이 있더라. 바로 알아봤다. 형도 나를 바로 알아봤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겼다. 김희재는 “우리 그때 송소희 씨와도 함께 방송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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