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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유튜브 65만 구독자 임영웅, 300명 때부터 구독”전참시[결정적장면]

2020-05-24 06:01: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미스터트롯’ 3위 이찬원이
우승자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숍에서 ‘미스터트롯’ 출신 영탁, 김희재와 만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남다른 흥으로 숍 분위기를 띄웠다. 이찬원은 “임영웅 형 이번에 아파트 CF도 찍었더라. 광고를 몇 개나 찍는 거냐”라고 장난스럽게 투덜대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영탁 역시 “요즘 이찬원이 임영웅 견제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찬원은 “사실 임영웅 형 팬이다. 임영웅 형 유튜브 구독자가 현재 65만명이다. 그런데 나는 300명일 때부터 구독하고 있었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에도 임영웅 형이 모르는 행사곡을 내가 알고 있었던 적도 있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실제로 광고를 많이 찍어서 배 아픈 것도 있다”고 장난스럽게 덧붙여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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