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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번외수사’ 피디 이선빈, 납치사건 잠입취재 첫등장

2020-05-23 23:22:06

이선빈이 납치 피해자로 첫등장 했다.

5월 23일 첫방송
된 OCN 토일드라마 ‘번외수사’ 1회(극본 이유진 정윤선/연출 강효진)에서 강무영(이선빈 분)은 납치당했다.

CCTV 사각지대에서 고급차를 타는 여자들만 납치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어 강무영이 납치됐고, 강무영은 납치범(김광규 분)에게 “저 통장이랑 카드 비밀번호도 다 알려드렸으니까 풀어주시면 안 돼요?”라고 사정했다.

납치범은 “피디님이 통장은 마이너스, 카드는 한도초과, 현금은 3천 원?”이라며 비웃었고, 강무영은 “시사 방송 하면서 고소고발 많이 당했다. 변호사 비용 대느라 개털 됐다. 인터뷰 간다고 빌린 옷이라 흙 묻으면 안 된다. 제 차 아니다. 셰어카다”고 사정했다.


납치범은 “팔아넘기거나 살짝 애매한 애들은 장기라도 파는데 넌 방송국 교양피디잖아. 뒤탈 없으려면...”이라며 강무영을 묻어버리려 했고, 그 때 강무영이 말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강무영은 탁원(지승현 분)과 짜고 잠입취재 중이었던 것.

하지만 탁원도 곧 붙잡혀 같이 묻힐 위기에 놓였고, 그 때 형사 진강호(차태현 분)가 나타나 돕기 시작하며 강무영 탁원과 처음 만났다. (사진=OCN ‘번외수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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