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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뭐길래? 이영표X김요한, 운동선수 카리스마 포기 ‘정글’[어제TV]

2020-05-24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영표와 김요한이 바나나 앞에서
카리스마를 포기했다.

5월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코론에서 바나나와 코코넛 머드크랩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병만족 46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표, 송진우, 김요한, 이채영, 김재환, 러블리즈 예인은 46기 병만족이 됐다.

46기 병만족은 코코넛 머드크랩으로 저녁식사를 해결했다. 병만족 멤버들은 맛깔스러운 코코넛 머드크랩찜이 자태가 감탄을 쏟아냈다. 이영표의 배려로 김재환과 예인이 집게발을 시식했다. 두 사람은 엄청난 리액션을 보여줬다. 특히 예인은 “할머니께서 해주신 꽃게찜 맛이 난다”고 평가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김병만, 노우진은 해산물 수확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코론 밤바다로 향했다. 그러나 김병만과 노우진은 배까지 흔들리는 거센 조류와 파도 때문에 긴급히 배로 복귀했다. 노우진은 “김병만 형이 먼저 올라가자고 하더라”라고 당시 심각했던 바다 속 상황을 설명했다. 김병만과 노우진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입수해 해산물 수확에 성공했다.

김재환, 예인, 이영표, 김요한은 과일 채집에 나섰다. 네 사람은 잭푸르트를 발견해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어릴 때부터 축구로 체력을 다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재환이 나무타기에 도전했지만, 곧 겁쟁이 면모를 드러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재환은 두려움을 딛고 나무 위에 올라가 잭푸르트 채집에 성공했다.


김재환, 예인, 이영표, 김요한은 바나나까지 발견했다. 김요한은 바나나를 먹은 뒤 “선수 시절 바나나를 많이 먹어서 물렸었다. 그런데 여기 바나나는 진짜 맛있다”고 리얼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김요한의 사실적인 표정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영표 역시 바나나 시식 후 근엄한 이미지를 지워낼 정도로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영표는 “바나나가 어떻게 이렇게 쫀득쫀득하고 다냐”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병만은 금방 무르는 바나나 처리를 고민하다가 잼 만들기에 나섰다. 김병만은 능숙한 솜씨로 바나나 잼을 완성시켰다. 김병만이 만든 바나나잼은 모두의 호평을 샀다.

이영표, 김병만, 노우진은 전설의 듀공을 만나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이영표는 다이빙 전부터 “듀공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예언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표는 생애 첫 스노클링에 나섰다. 이영표는 “스노클 장비도 이곳에서 처음 샀다”고 밝힌 것과 달리 남다른 스노클링 재능을 뽐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정글의 법칙’ 10년 역사상 존재를 찾아볼 수 없었던 듀공이다. 인간 문어(축구 경기 결과를 맞추는 문어처럼 이영표의 예측력이 높다는 데서 비롯된 별명) 이영표의 예언처럼 세 사람은 듀공을 발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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