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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이영표 “수영 못해, 생애 첫 스노클링” 재능 발견[결정적장면]

2020-05-24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스노클링
재능을 뽐냈다.

5월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듀공을 만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이영표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표, 김병만, 노우진은 전설의 듀공을 만나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이영표는 다이빙 전부터 “듀공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예언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표는 생애 첫 스노클링에 나섰다. 이영표는 “사실 수영을 못한다. 스노클 장비도 이곳에서 처음 샀다”고 밝힌 것과 달리 남다른 스노클링 재능을 뽐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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