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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김고은, 피투성이 된 채로 이민호 품에서 오열 “보고 싶었어”

2020-05-23 22:47:25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김고은이
이민호 품에 안겨 오열했다.

5월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 12회에서 이곤(이민호 분)은 정태을(김고은 분)을 구했다.

정태을이 대한제국에 납치됐음을 알게 된 이곤은 CCTV 동선을 추적해 정태을의 위치를 파악했다. 정태을이 이림(이정진 분) 부하들에 둘러싸야 위험에 처한 순간 이곤과 황실 근위대가 나타나 혈투 끝에 정태을을 구했다.


정태을은 자신을 향해 달려온 이곤의 품에 안겼다. 정태을은 “고맙다는 인사는 생략할게. 보고 싶었어”라고 말하며 오열했고, 이곤의 품에 안겨 쓰러졌다.

이곤은 쓰러진 정태을을 안고 자신의 침전으로 향했고, 정태을이 깨어날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켰다. (사진=SBS '더 킹:영원의 군주' 12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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