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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우도환, 정은채 대한민국 行 의심‥총 맞았지만 구사일생

2020-05-23 22:30:26

[뉴스엔 이하나 기자]

우도환이 정은채를 뒤쫓다 총상을
입었다.

5월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 12회에서 조영(우도환 분)은 구은아(정은채 분)가 구서령(정은채 분)이라고 생각해 뒤를 쫓았다.

이날 조영(우도환 분)은 명나리(김용지 분)의 카페에 들렀다 주문을 하고 있는 구은아를 만났다. 조영은 구은아와 눈을 마주치자 그 사람이 구서령이라고 확신해 의심을 피하기 위해 조은섭(우도환 분) 행세를 했다.

조영은 명나리에게 차를 빌려 구은아 뒤를 쫓았다. 추격 끝에 구은아 차를 막아선 조영은 “여기서 죽으면 안 되시죠. 구서령 총리님”이라고 물었다.


구은아은 “나라 밥 먹게 생겼다는 소리냐. 사람 잘못 봤다. 왜 사람을 잘못 보고 그러냐. 위험하게”라고 잡아 뗐다. 그때 낯선 차가 나타나 조영을 향해 총을 쐈고, 조영은 쓰러졌다. 다행히 미리 방탄조끼를 찬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사진=SBS '더 킹:영원의 군주' 12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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