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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정동원 ‘아형’ 녹화 도중 귀가 “한우 타면 집으로 보내달라”

2020-05-23 21:54:30

[뉴스엔 박수인 기자]

14세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녹화
도중 귀가했다.

5월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미스터트롯' TOP7 주인공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아는 짝꿍 트로트 대전'을 펼쳤다.

이날 '아는 짝꿍 트로트 대전' MC 신동은 "이제 정동원 군이 집에 갈 시간이 됐다"며 "가기 전에 미리 소감을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는 형님'에 나왔는데 놀다가는 것처럼 촬영해서 너무 재밌었고 좋은 추억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먼저 가는 아쉬움을 표했다.


정동원은 "만약에 한우를 타게 되면 어디로 전달하면 되냐"는 신동 질문에 "집 주소 드릴테니까 집으로 보내달라"고 답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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