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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재환 “축구로 체력 다졌다”→나무타기 쫄보美에 “겁 많네” 굴욕

2020-05-23 21:21:3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김재환이 굴욕을 겪었다
.

5월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과일 채집에 나선 이영표, 김요한, 김재환, 러블리즈 예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표, 송진우, 김요한, 이채영, 김재환, 러블리즈 예인은 46기 병만족이 됐다.

김재환, 예인, 이영표, 김요한은 과일 채집에 나섰다. 네 사람은 잭푸르트를 발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재환은 “어릴 때부터 축구로 체력을 다졌다”고 수확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김재환은 다리를 부들부들 떨며 제대로 나무에 올라서지 못했다. 김요한이 나무 위로 올려줬음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떠는 의외의 허당 매력을 보여줬다. 김요한과 이영표가 “의외로 겁 많네”라고 놀릴 정도였다. 김재환은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서 잭푸르트 수확에 성공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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