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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KIA, 윌리엄스 감독 “브룩스가 또 좋은 투구했다”

2020-05-23 20:52:30

[문학(인천)=뉴스엔 홍지수 기자]

KIA 윌리엄스 감독이
연승 행진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

KIA 타이거즈는 5월 2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 팀 간 시즌 2차전에서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8-3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후 맷 윌리엄스 감독은 "브룩스가 또 좋은 투구를 했다. 100개 이상 투구에도 끝까지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많은 병살을 만든 야수들도 좋았다. 특히 나주환이 굉장히 좋은 경기를 했다"고 칭찬했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애런 브룩스는 6⅔이닝 동안 7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3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 필요할 때 점수를 뽑아주면서 KBO 리그 첫 승(1패)을 신고했다.

타선에서는 3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나주환이 2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맹활약을 펼쳤다. KIA는 최근 5연승 행진을 벌였다. 반면 SK는 다시 연패(3연패) 늪에 빠졌다.(사진=맷 윌리엄스 감독)

뉴스엔 홍지수 kj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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