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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성시경, 심은우에 “우리의 적, 시청률 짓밟은 장본인” 뒤끝 농담

2020-05-23 22:50:48

[뉴스엔 서유나 기자]

성시경이 뼈있는 뒤끝을 보여줬다
.

5월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과 조세호가 심은우를 짓궂게 놀리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날 성시경은 "사실 우리의 적이었다. 시청률을 짓밟아준 장본인"이라고 심은우를 소개했다. 이에 조세호는 "여기가 어디라고" 맞장구를 치기도. 그러면서 두 사람은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심은우를 환영했다.

심은우는 "부부의 시계에서 김희애 선배님의 조력자인 민현서를 연기했다. 온앤오프 사적 모임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화제의 민현서 대사 '조심하세요. 선생님도 나처럼 되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를 보여줬다. 하지만 성시경은 심은우의 콧구멍이 커졌다고 순간을 포착해냈는데. 이에 심은우는 "라이벌 프로에서 왔다고 너무 공격하신다" 농담했다.


심은우는 '온앤오프'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오프로 보여드릴 것들이 좀 있지 않을까. 제 사생활 재미있다. 그리고 되게 좋게 나오시더라"고 말했다. 심은우는 "실제 민현서가 알바의 신이라고 불렸는데 저도 배우말고 요가를 가르치고 있고 의류를 판매하기도 하고 알바. 사장님 말고 알바로. 그런 여러가지 ON을 가지고 있다"라고 본인에 대해 전했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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