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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허재-허훈 부자, 담력 체험에 ‘굴욕’[결정적장면]

2020-05-24 06:03:41

[뉴스엔 서유나 기자]

허재, 허훈 부자가 담력 체험에
나섰다가 굴욕을 당했다.

5월 2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허재, 허훈이 자발적으로 담력 체험에 나섰다.

이날 추억의 놀이공원에 방문한 허재, 허훈 부자. 두 사람은 유령의 집 체험에도 호기롭게 도전했다. 부자는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 "앞이 안 보인다고!", "나도 안 보여!" 티키타카를 자랑, "야 나와라. 나오라 했다" 귀신에게 괜히 큰소리를 치며 허세를 부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두 사람은 오디오 꽉 차는 고함과 함께 제대로 공포를 만끽했다. 허훈은 "원래 운동선수들이 겁 많은 거 알지"라며 변명하기도. 정신이 쏙 빠진 상태에서 겨우 유령의 집을 탈출한 허훈은 "어우 이거 좀 무섭네" 겁먹었던 상황을 인정했다.


이후 부자는 바로 앞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이렇게 대화 많이 해 본 거 처음. 굉장히 자연스럽고 편하고 좋았다"라고 데이트를 즐긴 후기를 남겼다. (사진=MBN '자연스럽게'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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