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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가’ 안소미 “결혼식 때 부모 대행 아르바이트 이용” 오열[결정적장면]

2020-05-23 20:46:40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안타까운
가족사를 털어놨다.

5월 23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일상을 공개한 안소미-김우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미는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아이들이 놀리는 걸 듣고 내가 엄마가 없다는 걸 알았다. 엄마 사진조차 본 적이 없다. 할머니와 불꽃놀이 폭죽 팔면서 생계를 이어나갔다. 사랑받고 자라지 못했다. 그래서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안소미는 “부모님께서 이혼하신 후 보고 싶지도 않았다. 아예 생사도 몰랐으면 싶다. 결혼식 때는 부모 대행 아르바이트까지 썼다. 제대로 된 가정을 처음 꾸려본다”고 고백했다. 오은영 멘토는 “어린 시절 상처는 안소미 씨 탓이 아니다. 안소미 씨는 고난을 이겨내며 너무 훌륭하게 성장했다. 기특하다”고 격려했다.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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