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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19개월 딸에게 휴대전화+TV 노출 “피곤한 탓”가보가[결정적장면]

2020-05-24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충격적인
육아법을 공개했다.

5월 23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일상을 공개한 안소미-김우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미-김우혁 부부는 상반된 육아법을 선보였다. 안소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9개월 된 딸 로아에게 휴대전화로 영상을 보여줘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안소미는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안소미는 아침부터 딸에게 TV를 보여줬다. 오은영 멘토는 “24개월 미만의 유아는 한창 말을 배울 시기다. 그래서 미디어 노출을 너무 자주, 많이 해주면 안 된다”고 따끔하게 조언했다.


반면, 김우혁은 로아의 옹알이를 따라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했다. 오은영 멘토는 김우혁의 노력을 흐뭇하게 쳐다봤다.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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